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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로봇 “스마트 그리퍼와 직관적 소프트웨어로 로봇 자동화 진입장벽 낮춘다”직장 2025. 11. 30. 00:49
제조 자동화의 핵심 요소인 로봇의 경우 대부분이 ‘로봇팔’을 연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제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부품은 로봇팔의 끝에 달려 있는 ‘그리퍼’가 대부분을 차지한다.‘OnRobot 솔루션으로 만나는 스마트한 자동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온로봇 한국지사의 김주연 이사는 로봇 도입 시 흔히 고려되는 본체 외에도 ‘로봇의 손’, 즉 그리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로봇은 그리퍼만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덴마크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20여 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재 CEO는 과거 유니버설 로봇의 경영진 출신으로, 협동로봇 생태계에 대한 깊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산업일보 11월 18일 내용 일부)
소견)김 이사는 온로봇 그리퍼의 첫 번째 특징으로 ‘스마트 그리퍼’를 들었다. “비전 시스템 없이도 전류 인식 기능만으로 다양한 크기의 부품을 자동 분류하고 그립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한 그는 “너비 값과 그립 반지 여부를 피드백해 로봇이 스스로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다”며 힘 제어 기능을 활용한 정밀 작업 대응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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