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 33%늘고 美 진출했죠"…'소공인 DX' 필요한 이유라이프 2026. 1. 26. 00:34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아틀리에 다린'은 디지털전환(DX)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스마트제조 지원 사업의 도움을 받아 디지털 공정을 도입한 뒤 월평균 생산량이 32.8% 증가했다. 주문 접수부터 최종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인 리드타임은 77.5%나 줄었다. 이 같은 혁신은 아틀리에 다린이 글로벌 진출을 시도할 수 있는 기반이 돼줬다.
한 장관은 "소공인은 전체 제조 업체의 88.5%를 차지하고 있다"며 "지난달 '소공인 성장 촉진단'을 신설하는 등 소공인이 단순히 상품을 만드는 데 머무르지 않고 K-제조 브랜드로 성장하고 수출까지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뉴시스 1월 16일 내용 일부)
소견) 김용진 소상공인연구원 전문위원은 "인공지능(AI) 덕분에 소공인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패러다임이 만들어졌다"며 AI를 활용한 DX로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는 소공인의 강점을 키우자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기술개발→장비 설치→데이터베이스(DB) 구축→자동화'로 이어지는 정책 마련을 제안했다.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날로그 AI의 시대 올 것”…ADI가 그리는 엣지 기술의 미래는? (1) 2026.02.06 대한민국 로봇산업과 미래 (1) 2026.01.29 "피지컬 AI, 韓 제조업 경쟁력 높일 게임 체인저" (1) 2026.01.20 국제로봇연맹(IFR), “2026년 로봇산업 5대 핵심 트렌드” 발표 (1) 2026.01.19 日, 조선업 AI 로봇 개발 전격 지원…'숙련공 기술' 이식한다 (1)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