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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인간과 협업하는 로봇 통해 인간 중심 철학 실현할 것"직장 2026. 4. 23. 00:10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8년까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미국 생산 공장에 투입하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정 회장은 “인간과 협업하는 로봇을 통해 인간 중심의 철학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그룹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강조했다. 그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는 모빌리티를 넘어서는 현대차그룹 진화에 핵심적인 요소”라며 “우리는 인간과 협업하는 로봇을 통해 이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4월 13일 내용 일부)
소견) 2028년까지 제조 공정에 아틀라스를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는 연간 최대 3만대의 아틀라스를 생산한다. 정 회장은 “이러한 인간 중심적인 접근은 고객을 위한 것”이라며 “고객의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로보틱스와 AI는 제조 혁신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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