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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럼프, 중소기업을 위한 ‘단계적 확장’ 모델 제시직장 2026. 4. 26. 00:54
금속가공기술은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이지만, 이를 수행하는 기업의 상당수는 중소기업군에 속하기 때문에 제조업계의 흐름인 ‘자동화’를 받아들이는 수준이나 속도는 다소 아쉬운 것이 현실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13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관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SIMTOS 2026, 이하 심토스 2026)의 참가기업인 한국트럼프(TRUMPF)는 이번 전시회에서 중소 판금업체도 현실적으로 도입 가능한 ‘단계별 자동화’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산업일보 4월 15일 내용 일부)
소견)한국트럼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소프트웨어 팀 김세원 팀장은 “공정의 자동화나 무인화는 공장 부지와 투자 비용 부담 때문에 중소 판금업체 입장에서는 도입이 쉽지 않았고, 도입을 시도해도 소프트웨어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 수준이었다”며 “기존의 고비용·대규모 설비 중심 자동화에서 벗어나, 소형 설비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작게 시작해 확장하는’ 접근법으로 자동화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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