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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LG엔솔, 전문가 키워 제조혁신 '가속페달'직장 2026. 4. 28. 00:34
LG에너지솔루션이 '현장'을 앞세운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 '현장전문가 제도'를 도입해 숙련 노하우를 데이터 기반으로 축적·확산하며 생산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18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생산 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현장전문가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현장전문가 제도는 공정·설비·품질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기술전문가' 및 '명장'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선발 인원은 기술 지원과 지식 전파, 공정 개선 과제 수행 등을 맡으며,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와 보상이 제공된다.
(뉴스웨이 4월 18일 내용 일부)
소견) 이번 제도 도입의 배경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기술 허브인 '오창 에너지플랜트'의 역할 확대가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양산 라인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양산 전 기술 검증과 표준화를 담당하는 오창 현장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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