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0년 안에 로봇이 한다” Arm CEO의 경고라이프 2025. 12. 20. 00:04
Arm CEO 르네 하스는 피지컬 AI를 탑재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5~10년 안에 공장 업무의 큰 부분을 자동화해 제조업과 노동시장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Arm CEO 르네 하스(Rene Haas)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향후 5~10년 안에 공장 업무의 상당 부분을 떠맡게 되고, 제조업 구조를 바꿔 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포춘 브레인스톰 AI(Fortune Brainstorm AI)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에 들어가게 만드는 핵심 동력 가운데 하나는, 지금 쓰이는 로봇 팔과 각종 자동화 설비보다 유리한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포춘코리아 디지털 뉴스 12월 10일 내용 일부)소견)기존 공장 로봇은 특정 작업만 수행하도록 맞춤 설계된 장비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한 가지 용도에 최적화돼 있다. 반면 점점 정교해지는 ‘피지컬 AI(physical AI)’를 얹은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실 세계를 스스로 인지·이동하면서, 지시만 조금 바꿔도 전혀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전쇼 점령한 '피지컬AI'… 층층마다 물건배달·재난현장선 구조 (1) 2025.12.28 경상남도, 2030년까지 스마트공장 4천개 구축…인공지능전환(AX) 가속 (1) 2025.12.26 美 청년들 '블루 러시'… 전기기사 연봉 2억, AI發 직업 혁명 (2) 2025.12.18 ‘피지컬AI’ 시대 온다… 제조업 생존·번영 좌우 (1) 2025.12.12 알에스오토메이션 "피지컬 AI 시대…로봇 투자는 선택 아닌 필수" (1)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