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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다크팩토리 도입 가속화라이프 2026. 2. 14. 00:34
현재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는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인간의 개입 없이 공정이 운영되는 ‘다크팩토리’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 가운데 중국은 로봇과 인공지능(AI)의 산업 현장 침투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꼽히며 다크팩토리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중국은 2016년 로봇 국산화와 산업 현장 보급을 동시에 추진하는 1차 로드맵을 내놓으며 로봇 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 과제로 격상했다.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가 산업 전략으로 끌어올리는 중앙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고 이를 계기로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이 등장하며 기술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됐다.
( 매일일보 2월 4일 내용 일부)
소견)샤오미는 베이징 창핑 공장에서 로봇과 자동화 설비를 활용해 24시간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다크팩토리를 가동 중이다. 해당 공장에서는 스마트폰이 1초에 1대씩 생산된다. 이러한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샤오미는 전기차 시장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고성능 전기 세단 ‘SU7’ 출시 이후 18개월 만에 전기차 사업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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