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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심, 'BODA' 기반 실증 다크팩토리로 슈퍼팩토리 구축 가속직장 2026. 4. 13. 00:10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하는 흐름이 빨라지는 가운데 바심이 차세대 스마트공장 모델을 구현한다.바심은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자율 운영형 제조 시스템 구현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다크팩토리는 생산·조립·검사·물류 전 공정에 AI·로봇·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사람 개입 없이 24시간 운영되는 자동화 생산 환경을 의미한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26년까지 전 세계 제조기업의 60%가 일정 수준 이상의 무인 제조 방식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다크팩토리 시장은 2030년 약 273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반면 국내 스마트팩토리 도입률은 19.5% 수준에 머물러 있다.
( 디지털데일리 4월 3일 내용 일부)
소견) 바심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테크니컬 센터에 로봇·머신비전·검사 설비·물류 자동화 장비를 연동한 실증형 다크팩토리 테스트 환경을 구현했다. 이곳에서 BODA가 생산·품질·설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고객은 실제 공정과 유사한 조건에서 자동화 적용 효과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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