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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에만 의존하는 中企는 미래 없어…기술 자생력 키워야직장 2026. 4. 16. 00:23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매일경제와 함께 IR52 장영실상을 매주 선정하면서 산업 현장의 기술 개발을 독려해왔다. 1991년 제정된 장영실상은 대한민국 산업계와 연구자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 최고의 훈장으로 자리 잡았다.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은 단순히 훈장을 달아주는 기관에서 나아가, 대한민국의 '기술 초격차' 해법을 제안하는 주도적 싱크탱크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일부 중소기업의 관행에 쓴소리도 했다고 들었다."냉철하게 말하자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정부 의존도는 지나치게 높다. 정부가 중소기업 육성을 명목으로 각종 보조금을 지원하고 적합업종 제도를 운영하며 '마마보이'처럼 대하다 보니, 오히려 스스로 살아남는 자생력이 훼손되는 역효과가 발생했다."
(매일경제 4월 5일 내용 일부)
소견)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중소벤처기업부를 장관급으로 둔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 이제 중소기업은 단순히 대기업의 하청에 머물며 보호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일본의 강소기업들처럼 대기업조차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 격차'를 확보해 진정한 자생력을 키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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