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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조 공장은 지금?...'다크 팩토리' 급부상라이프 2026. 4. 15. 00:42
중국은 전통적인 제조업 강국이지만, 국가 발전 전략 변화에 따라 '중국 제조'에서 '중국 스마트 제조'로 전환하고 있다.명보는 "최근 장쑤성 현지 기업들을 취재한 결과, 1000㎡ 규모의 생산라인을 단 10여 명이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화·자동화 수준이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다.
장쑤성 양저우(揚州)에 있는 두 곳의 식량·유지 가공 설비 제조업체인 펑상스마트(豐尚智能)와 마이안더 그룹(邁安德集團)은 과거 인력에 의존하던 작업장이 '다크 팩토리'로 탈바꿈했다고 강조했다. 즉, 조명을 끈 상태에서도 생산이 가능할 정도로 자동화가 이뤄진 것이다.
( 초이스경제 4월 5일 내용 일부)
소견) 이들 스마트 제조 공장에서는 기계식 로봇 팔이 줄지어 배치돼 공간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고 있었다. 크고 작은 부품들은 바닥에 구역별로 정리돼 있었고, 완제품 조정 및 부품 조립 구역에만 각각 4~5명의 작업자가 배치돼 있었다. 로봇 팔은 질서 있게 작동하며, 운반을 담당하는 무인 자동운반차(AGV)는 녹색 신호를 켠 채 노란 선으로 구분된 작업 구역 안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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