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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경쟁···‘중국의 미국 추월 가능성’ 경고라이프 2025. 10. 12. 00:10
중국이 현실세계에서 작동하는 로봇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 시대에 미국을 추월할 수 있단 경고가 나왔다. 소프트웨어와 생성형 AI에서 앞서 있는 미국도 피지컬AI 경쟁에서는 뒤처질 수 있단 분석이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지낸 앤 뉴버거 앤드리슨호로위츠 상임고문은 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칼럼에서 “중국이 지능형 로봇과 피지컬AI 영역에서 미국을 넘어서는 중”이라며 “AI 패권의 진짜 승부처는 로봇”이라고 지적했다.
( 시사저널e 10월 2일 내용 일부)
소견)생성형 AI 경쟁에서 오픈AI, 구글 등 빅테크를 앞세운 미국은 확고한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로봇이 인간의 지시를 받아 공장·물류센터·병원 등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로봇의 시대’가 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단 분석이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올해 CES 등에서 “AI의 다음 발전 단계는 피지컬AI”라며 “인지-계획-행동을 결합한 최종 진화 단계”라고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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