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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로봇이 바로 움직인다"… 한기대·현대차, 피지컬 AI 첫 개발혁신 2025. 12. 1. 00:59
한국기술교육대와 현대자동차가 작업자의 음성 명령을 듣고 로봇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국내 첫 '피지컬 AI 협동로봇'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제조 현장의 고령화·숙련공 부족 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스마트 제조 기술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제조업 현장은 고령화로 숙련공이 감소하고, 소비자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생산 공정의 유연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한기대 컴퓨터공학부 김원태 교수 연구팀과 현대자동차 자동화설계팀(팀장 최정호)은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아시아경제 11월 21일 내용 일부)
소견)이를 위해 양측은 수차례의 현장 중심 미팅을 통해 실제 공정에서 필요한 기술 요소와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도출했으며, 그 결과 작업자의 음성 정보와 로봇의 시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해 자율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자 협동형 Physical AI 로봇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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