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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확산…제조업, 생산성 높이고 고용 변화 예고직장 2026. 7. 11. 00:16
로봇과 자동화 기술이 제조업 현장의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다. 기업들은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작업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화 설비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현장에서는 일자리 변화와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과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기업들의 자동화 기술 적용은 구체적인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CES 2026'에서 제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산업용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물류 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반복 작업이나 위험 공정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하고, 4족 보행 로봇은 공장 내부를 순찰하며 설비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부품 운반 과정에는 자율 이동 로봇이 활용되며 작업자의 이동 동선도 줄이고 있다.
( 폴리뉴스 Polinews 7월 1일 내용 일부)
소견) LS일렉트릭은 대구 지역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공장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설비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는 예지보전 시스템과 품질 예측 기술을 적용해 생산 설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불량 발생과 설비 중단 시간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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