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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전기차 용접에 첫 중국산 로봇 ‘로케’ 적용직장 2025. 9. 27. 00:39
YU7은 샤오미의 첫 고성능 전기 SUV다. YU7 용접 공정에서 로케의 ‘NB220’ 시리즈 220kg 고하중 산업용 로봇이 지능형 품질 검사를 맡았다. 고정밀 레이저 측정기와 두 대의 7축 구성을 갖춘 로봇이 유효 작업 범위를 3.2m에서 7m로 확장하면서 차량 전체 치수 측정을 할 수 있다.
NB220 시리즈는 고하중과 넓은 로봇팔 도달 범위를 토대로 빠른 사이클로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이 로봇 검사는 공장의 MES 시스템을 통해 명령을 내리기 때문에 다른 모델에도 호환 적용이 가능하다.
(로봇신문 9월 17일 내용 일부)소견) 중국 자동차 산업의 중국산 생산 및 검사 로봇 적용이 빨라지고 있다.17일 중국 산둥성 관보 다중르바오에 따르면 중국 샤오미(Xiaomi, 小米)의 전기차 ‘YU7’의 용접 공정에 중국산 로봇이 적용됐다. YU7 용접 공정에 적용된 첫 중국산 산업 로봇 브랜드다. 적용된 로봇은 중국 로케(ROKAE, 珞石机器人)의 제품이다. 매체는 “수입 제품을 대체하면서 중국 지능형 제조를 이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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