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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이후 사람 대신 로봇…자동화 대세로직장 2025. 10. 16. 00:51
‘노란봉투법’ 시행 여파가 산업 현장에 변화를 예고한다. 인건비 부담과 노동 규제가 강화되면서 제조업체들은 사람 대신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 생산라인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물류와 서비스 로봇과 AI 반도체와 제어기·센서 등 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국내 기업 중 로봇 투자와 도입에 앞서 있는 기업은 현대차그룹이다.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통합형 제조프로세스 도입을 목표로 고도화된 자동화 설비 및 로보틱스를 신공장에 적용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생산을 맡기고, 자사 신공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전망이다.
(이투데이 10월 5일 내용 일부)
소견)현대차그룹은 미국에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의 제조 역량과 막대한 투자, 자동차 생산 설비의 로봇 수요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확장기에 접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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