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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에 로봇이 대안? 지역 제조사 관심도 높아져직장 2025. 12. 31. 00:13
인력난을 겪는 지역 제조 중소기업들이 로봇 도입을 통한 공정 자동화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제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자동차 부품 제조전문 기업 A사는 금형 설계·제작부터 제품 추출, 후처리 및 검수까지 이어지는 자동화된 생산 라인을 구축하면서 다관절 로봇을 도입했다. 단순 작업을 로봇이 대체하면서 인원을 전환 배치해 인력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원인을 해소하면서 리스크를 해소했다.
(매일신문 12월 21일 내용 일부)
소견) A사 관계자는 "불량률이 크게 줄어든 것은 물론 납기준수도 수월해졌다. 품질이 향상되면서 고객사와 관계도 개선되고 수출 실적도 좋아졌다. 가능하다면 다른 공정에도 로봇을 적용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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