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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까 늘어날까?…AI 시대, 인간 노동 가치는?라이프 2026. 1. 12. 00:13
사라질 것인가, 늘어날 것인가.AI 시대, 일자리를 두고 나오는 질문입니다.국제 전망들을 볼까요?
세계경제포럼은 5년 안에 전체 일자리의 20% 정도가 변할 거라고 예측합니다.
AI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일자리 9천2백만 개가 사라지겠지만, 반대로 1억 7천만 개가 새로 생길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일하는 시간 중 많게는 절반이 넘게 자동화로 대체될 거다, 저숙련 일자리 수백만 개는 사라질 거다, 이런 관측도 곳곳에서 나옵니다.산업 현장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온도가 수백 도인 극한 환경부터 생산성 향상이 필수적인 작업까지, AI가 빠르게 도입되고 있습니다.(KBS뉴스 1월 2일 내용 일부)
소견) 계단을 성큼성큼 올라가는 4족 보행 로봇.복잡한 구조의 제철소를 누비고, 1200도 열풍이 지나는 관도 사람 대신 점검합니다.
이전에는 화상과 가스 중독 우려로 주 1회에 그쳤던 열화상 측정, 이제는 매일 할 수 있게 됐습니다.600km가 넘는 이송 설비를 일일이 열어 안을 보는 대신 카메라가 밖에서 센서로 점검하고, 470도 고온에서 나오는 도금 찌꺼기를 삽 대신 로봇 팔로 퍼내는 것.위험한 작업은 이제 AI로봇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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