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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 한계 넘는 'AI + 로봇'…가정·산업현장에서 '무한 진화'라이프 2026. 1. 8. 00:58
AI 성능(추론·연산) 고도화의 키를 쥔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공식 개막 하루 전날인 내년 1월 5일(현지 시간) 특별 라이브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리사 수 AMD CEO도 6일 차세대 AI 컴퓨팅과 프로세서를 공개한다. 업계 관계자는 “두 빅테크 수장의 연설은 한층 고도화된 AI 칩으로 AI와 로봇의 결합이 고도화하면서 진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CES 2026은 인간의 일상을 넘어 가상세계로 AI가 확장하는 미래를 보여줄 것이다. 올 초 CES는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AI는 스마트폰과 가전·자동차·로봇 등 현실 세계의 피지컬(물리적 형태)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CES 2026은 피지컬 AI가 집과 도시·일터를 넘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까지 넘나들며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미래의 삶을 제시한다.(서울경제 12월 29일 내용 일부)
소견)AI, 공존 넘어 인간 일상의 ‘확장’=‘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막을 여는 CES 2026은 신기술 분야로 ‘XR 및 공간 컴퓨팅’을 제시했다. 공간 컴퓨팅은 현실과 동일한 물리적 법칙이 적용된 가상현실인 디지털 트윈, 새로운 세계를 가상으로 만드는 메타버스를 아우르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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