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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제조업, AI로 ‘레벨업’ 하나라이프 2026. 1. 11. 00:21
제조업 강국, 한국을 대표하는 수식어입니다.수출에서 제조업 비중이 90%가 넘고, 반도체와 자동차, 선박 같은 첨단 제조업도 강합니다.하지만 이런 제조업이 흔들린다는 분석도 적지 않습니다.높아지는 생산비, 정체되는 기술력, 강해지는 보호 무역의 영향입니다.이런 판을 바꿀 카드로 등장한 게,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제조업에서 설비와 공장이 손과 발이라면, 머리는 사람의 판단과 축적된 경험이 맡아왔는데요.그 머리에 AI의 힘을 보태 판단 능력을 확장하고 손과 발도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바꾸자는 겁니다.이미 산업 현장에서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KBS 뉴스 1월 2일 내용 일부)
소견)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공장입니다.로봇이 무거운 부품을 들고, 정해진 각도로 축에 붙이면 작업자가 부품을 조립합니다.
작업과 동시에 가동되는 AI, 공정 과정을 실시간으로 데이터로 축적합니다.연간 240만 개 제품에서 모은 데이터를 AI가 다시 분석해 어디서, 어떻게 품질을 높일지 해법을 제공합니다.생산이 완료된 부품입니다.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추적할 수 있도록, 부품 하나하나의 공정 정보를 이 큐알코드 안에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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