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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망: 로봇] 피지컬 AI 현장 적용 사례 급증할 듯직장 2026. 1. 21. 00:07
올해에는 협동로봇의 견고한 흐름 속에 서비스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는 '세대교체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 Robotics Foundation Model)과 로봇 하드웨어가 결합되는 '피지컬 AI'가 더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LG전자가 올해 CES 2026에서 공개할 AI 휴머노이드 '클로이드'는 K-휴머노이드가 도심 및 가정 내 서비스 영역에서 얼마나 완성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가늠하는 척도가 될 전망이다.
(아이뉴스24 1월11일 내용 일부)
소견) 내년 휴머노이드 산업의 성패에는 센서용 모듈과, 소통을 위한 LLM 모델의 결합이 주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국내 로봇 부품사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고정밀 감속기, 서브모터, 센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이 높아지면서 완성형 로봇의 단가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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